'연애 고수' 가연 매니저들이 들려주는 사랑과 결혼에 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 당신에게
유지희 / 커플매니저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 당신에게
언젠가 너에게 이렇게 말하는 순간이 찾아올 거야
괜찮아 괜찮아 무조건 괜찮아...
넌 잘 헤쳐 나갈 거고 그 속에서도
결국 의미를 찾게 될 테니까
조만간 길이 열릴 거고 넌 이 시련을 건너갈 거야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 거야
언젠가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하는 순간이 찾아올 거야
그 시련을 겪지 않았다면 난 아직도 철부지였을지도 몰라
참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꼭 필요한 선물이었어
참 고마워라고...
김지훈 작가의 `있는 그대로 참 소중한 너라서` 중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사람이 만나
하나하나 치우고 쌓고 닮아가는 일
두 사람을 꼭 닮은 아이들을 보며 힘든 적도 많았지만
기뻤던 날이 더 많았습니다
혼자인 게 익숙해져 편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혼자인 것보단 둘이어서 더 행복할 수도
둘이었을 때보다 아이로 인해 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런 행복도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은 억지로 무엇인가를 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을 조금 더 알고 싶다는 마음
한 번 더 만나고 싶다는 마음
무엇이라도 더 주고 싶다는 그런 아주 사소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거예요.
사랑은 아주 심플한 거랍니다.
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을 거예요.
나의 시간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스쳐 지나가는 바람조차 행복한 것이 바로 사랑이에요.
시간이 없어서, 아직 때가 아닌 것 같아서...
사랑은 절대 기다려주지 않아요.
사람은 용기 내 다가가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선물이랍니다.
2026-09-29
2026-09-03
2026-05-26
2025-08-27
2025-03-27
2025-01-23
2024-07-25
2023-09-26
2023-07-26
2023-04-26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