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수' 가연 매니저들이 들려주는 사랑과 결혼에 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 나지 않는다”
박은주 / 커플매니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 나지 않는다”
제가 상담을 하는 회원들에게 항상 하는 말입니다.
한국 속담에 ‘물 들어 올 때 노 젓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결혼의 때에는 여기 저기서 일단 사람을 만나봐야 하는데요.
누구의 소개든 소개팅도 해보거나,
가연처럼 정확한 팩트를 체크해주고, 니즈에 맞춘 정확한 프로필을 보내주고,
관리를 해주는 회사에 가입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우린 물을 사서 마시지 않았지만,
지금은 돈 내고 물을 마시는 게 당연하게 느껴지는 것처럼.
예전에는 운명처럼 우연히 만나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했지만,
지금 우리는 결혼이 사랑만으로 되는 것이 아닌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결혼은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잘 사는 게 더 중요합니다.
흔히 주된 이혼 사유로 경제력을 드는데요.
단지 돈을 보고 사람을 만나라는 것이 아닌,
그만큼 준비가 된 사람을 만나야 함을 의미합니다.
꽃집에는 꽃이 있고, 도서관에는 책이 있듯,
가연에는 좋은 인연을 만나고 결혼을 해서,
평범한 가정을 이루고 싶은 목적이 같은 이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연애는 감정만으로 가능하지만
결혼은 그림이 그려지는 사람과 해야만
행복한 결혼 생활이 이뤄진다고 생각합니다
커플매니저로 오랫동안 일하면서 느낀 점은
나와 맞는 좋은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한다는 건
입시보다 더 치열하게 노력해야 된다는 점입니다.
결혼 앞에서 철저하게 자기 객관화를 시킨 사람일수록,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백조는 호수를 유유히 헤엄치고 있지만,
사실 물 안에서는 끊임없이 물갈퀴 질을 하며 헤엄치고 있습니다.
주변의 모두들 쉽게 쉽게 결혼을 하는 것 같지만
지금의 시대에는 다들 끊임없이 노력을 하고 이뤄냅니다.
연애만하고 끝나 버리는 게 아닌
목적이 같은 사람들의 테두리 안에서 나의 인연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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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