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수' 가연 매니저들이 들려주는 사랑과 결혼에 관한 솔직담백한 이야기
연애와 결혼의 차이
유라 / 커플매니저
<연애와 결혼의 차이>

우리가 누군가를 만나서 연애와 결혼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호감이 있어야 합니다.
호감은 빼어난 외모와 조건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웃는 모습, 말투, 제스처, 스타일, 논리적인 사고, 유머 감각 등 에서도 느낄 수가 있어서
자연스러운 만남이 로맨틱하게 느껴지게 되지요.
그렇게 연애를 통해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되는 충만한 행복감은
그 어떤 것들로 대체가 가능할까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반복되는 사소한 일상 일지라도 소중하게 느끼게 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사랑하는 모두가 결혼을 하게 되는 건 아닙니다.
성격이나 조건, 가족들 때로는 타이밍 때문에도 이별을 하게 되지요.
결혼이 로맨틱함 만으로 결정하고 유지하기에는 어려움들이 많아서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기 싫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내 것을 내어주고도 아깝지 않아야 하고
때로는 나보다도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며
어느 한쪽의 감정이나 노력이 당연 시 되지 않아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내가 현실적으로도 행복해야 합니다.
앞으로 나의 부모보다 더 오랜 기간을 함께 할 사람이기에
뜨거운 감정 만으로는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의 조건을 알아보는 것이 이해타산적이라고만 간단하게 단정 지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완벽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무지 때문에, 경험이 없어서 생기는 이유로
실패와 후회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것들이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나의 인연을 만날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면,
저는 언제든지 도와 드릴 준비가 되어 있으니
문을 두드려보세요.
지금 그 순간이 나의 인생을 변화 시키는 시작이라는 것을 명심하세요!
당신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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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