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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연애하고 싶은 달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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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은 모바일 결혼정보서비스 천만모여 회원 391명을 대상으로 ‘가장 연애하고 싶어지는 달’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응답자들이 해당 달을 꼽은 이유는 무엇일까? 해당 달을 선택한 이유를 살펴보면, ‘따뜻한 날씨’가 42%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으며, ‘연애 관련 기념일 존재’(22%), ‘마음이 싱숭생숭해서’(19%), 특별한 이유 없음(12%), 기타(5%)가 뒤를 이었다. 조사 결과 기온이 올라 비교적 따스한 날씨를 보이는 4~5월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이 함께 풀리면서 미혼남녀가 연애하고 싶은 달로 선택한 것으로 분석되며, 크리스마스 등 연말 특유의 설렘이 있는 12월도 순위에 올랐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관계자는 “미혼남녀들은 주로 봄이라고 불리는 4월과 5월에 연애하고 싶다는 감정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봄철 데이트를 방해하는 걸림돌로는 봄철 불청객인 황사와 미세먼지가 꼽혔다.”고 말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의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미혼남녀 "연애하고 싶은 달 ‘4월’" (파이낸셜뉴스, 04/19) ◆ 결혼정보회사 가연, 미혼남녀 가장 연애하고 싶은 달은? (머니투데이, 04/21) ◆ 미혼남녀 ‘4월’ 잔인하지 않고, 연애하고 싶은 달 (한라일보, 04/19) ◆ 미혼남녀가 가장 연애하고 싶은 달은 '4월과 5월' (브릿지경제, 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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