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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 추운 겨울 마음 달래줄 12월 무료 도서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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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더 외로워지는 겨울, 감성 충전을 원하는 이들이라면 가연의 도서 이벤트에 관심 가져 보면 어떨까. 결혼정보업체 가연은 겨울 추위를 감성으로 녹여내고 싶은 미혼남녀를 위해 12월 도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연은 감성까지 얼어 버릴 것 같은 겨울, 독서를 통해 외로운 마음을 위로 받고픈 2030 미혼남녀에게 도서를 무료 증정한다. 사랑과 삶을 그린 장편 소설부터 알짜배기 결혼생활 노하우를 담은 자기계발서에 이르기까지 총 4권을 준비했다. 먼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성악가 윤심덕의 삶을 소재로 한 '사의 찬미'를 내달 12일까지 신청한 회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당첨된 10명에게 무료 증정한다. 사의 찬미는 놀라운 실력을 지녔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시대와의 불화를 겪은 여성들의 초상을 윤심덕의 모습에 투영해 담아낸 소설이다. 다음으로 조각난 마음을 위로할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를 내달 13일까지 응모한 회원 중 10명을 추첨해 무료 증정한다.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는 중앙대 심리학과 조교수 허지원이 뇌과학과 심리학이라는 두 가지 시선으로 독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마음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심리학 도서다. 또한 2018 서점대상 수상작 '거울 속 외딴성'을 내달 16일까지 신청한 회원 중 10명을 선정해 무료 증정한다. 완벽한 구원과 위로의 소설로 불리는 거울 속 외딴 성은 히키코모리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따뜻한 판타지 미스터리로, 작가는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 마지막으로 가연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지속하는 노하우를 소개하는 '오늘부터 진짜부부'를 내달 17일까지 신청한 회원 가운데 10명을 선정해 증정한다. 오늘부터 진짜부부는 연애를 할 때와 달리 어느 순간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하는 결혼 생활을 좀더 현명하고 행복하게 지속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은 내용이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관계자는 "감성까지 얼어버릴 것 같은 추운 겨울, 도서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20~30대 미혼남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이벤트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의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결혼정보회사 가연, 추운 겨울 마음 달래줄 12월 무료 도서이벤트 (머니투데이, 11/24) ◆ 결혼정보회사 가연, '추운 겨울 독서로 녹이세요' 12월 도서이벤트 실시 (KNS뉴스통신, 11/26) ◆ 결혼정보회사 가연, “추운 겨울 독서로 녹이세요” 12월 도서이벤트 실시 (브릿지경제, 11/26) ◆ 결혼정보회사 가연, "추운 겨울 독서로 녹이세요" 12월 도서이벤트 실시(시민일보, 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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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