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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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 2019년 결혼 관련 미혼남녀 인식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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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140조원 투입한 정부의 저출산 정책에 대해 결과적으로 예산 규모로 감춰진 정부의 저출산 정책의 실제 내용은, 결혼을 주저하는 미혼자들에게 결혼을 결심하는 유인이 되지 못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어서 안타까웠다.
신혼부부 대상 공공임대아파트 지원 2명 중 1명, ‘알고 있어’미혼인 절반 정도, ‘도움 될 것’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공공임대아파트 지원 정책에 대해, ‘알고 있다’가 50.4%(매우 3.3%, 어느 정도 47.1%), ‘모름’은 49.6%(전혀 13.0%, 그다지 36.6%)로, 두 응답이 비슷하게 나타났다. 신혼부부 대상 공공임대아파트 지원 정책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설문한 결과, ‘도움 될 것’이 54.3%(매우 7.9%, 어느 정도 46.4%)로, 절반 정도의 미혼인은 도움 될 것이라고 인식하였다. ‘도움 안 될 것’은 20.5%(전혀 6.5%, 별로 14.0%)로 집계 됐다. 신혼부부 대상 다가구/다세대 임대주택 지원에 대해 10명 중 7명 정도가 ‘잘 모른다’ 도움 정도에 대해서는 10명 중 4명, ‘도움 될 것’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다가구/다세대 임대주택 지원 정책에 대해 인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잘 모른다’는 응답이 10명 중 7명에 이르는 67.1%(전혀 22.7%, 그다지 44.4%)로 나타났다. ‘알고 있다’는 응답은 32.9%(매우 2.3%, 어느 정도 30.6%)에 그쳤다. 신혼부부 대상 다가구/다세대 임대주택 지원 정책이 얼마나 도움 되는지를 물어본 결과, ‘도움 될 것’이 45.3%(매우 6.3%, 어느 정도 39.0%)로, 10명 중 4명은 도움 될 것이라고 인식한 반면, ‘도움 안 될 것’은 23.5%(전혀 7.7%, 별로 15.8%)였다. 신혼부부 대상 전세자금 대출 미혼인 절반 정도는 ‘안다’고 응답 도움 되는지에 대해 10명 중 6명은 ‘도움 될 것’ 신혼부부 대상의 전세자금 대출 지원 정책에 대해 인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인지’가 52.4%(매우 5.7%, 어느 정도 46.7%), ‘미인지’는 47.6%(전혀 15.1%, 그다지 32.5%)로, 두 응답의 차이가 5.2%로 비슷하게 나타났다. 신혼부부 대상 전세자금 대출 지원 정책의 도움 여부에 대해서는 ‘도움 될 것’이라는 응답이 10명 중 6명에 이르는 58.4%(매우 15.3%, 어느 정도 43.1%)인 반면, ‘도움 안 될 것’이라는 응답은 16.8%(전혀 6.1%, 별로 10.7%)에 그쳤다. 신혼부부 대상 건강검진 및 임신 시 혈액검사 지원, 10명 중 8명이 미인지 그런데, 10명 중 6명 정도는 ‘도움 될 것’이라고 평가 신혼부부의 건강검진 및 임신 시 혈액검사를 지원하는 정책에 대해 인지 여부를 물어보니, 10명 중 8명 정도(83.5%, 전혀 50.1%, 그다지 33.4%)는 ‘모른다’고 응답하여 주목 됐으며, ‘안다’는 응답은 16.5%(매우 3.1%, 어느 정도 13.4%)에 그쳤다. ‘전혀 모른다’는 응답이 절반이었다. 그런데, ‘도움 될 것’이라는 응답은 10명 중 6명에 이르는 58.3%(매우 15.7%, 어느 정도 42.6%)로 많았다. ‘도움 안 될 것’은 14.0%(전혀 5.2%, 별로 8.8%)에 불과했다. 난임부부 시술비 및 임산부 지원에 대해 미혼인 10명 중 7명은 ‘잘 모른다’고 응답 10명 중 6명, ‘도움 될 것’이라고 하여 기대감 드러나 난임부부의 시술비 및 임산부의 엽산/철분제 등 지원에 대해 인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미인지’가 10명 중 7명인 70.2%(전혀 모름 35.7%, 그다지 잘 모름 34.5%)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인지’는 29.8%(매우 잘 앎 25.5%, 어느 정도 앎 4.3%)에 그쳤다. 그런데, ‘도움 될 것’이라는 응답이 10명 중 6명인 60.9%(매우 19.9%, 어느 정도 41.0%)로 나타나 다수였다. ‘도움 안 될 것’이라는 부정적 응답은 13.6%(전혀 4.9%, 별로 8.7%)에 불과했다. 출산 축하금 지원에 대해 절반 정도는 ‘안다’고 응답‘ 도움 될 것’이라는 응답도 절반가량 출산 축하금 지원에 대해 ‘잘 모른다’는 응답은 51.7%(전혀 23.0%, 그다지 28.7%)로 절반 정도여서 ‘알고 있다’는 인지 응답(48.3%, 매우 7.7%, 어느 정도 40.6%)과 비슷하게 나타났다. 출산 축하금 지원의 얼마나 도움 되는지 조사한 결과, ‘도움 될 것’이 56.2%(매우 16.4%, 어느 정도 39.8%)로, 미혼인 절반 정도는 해당 지원이 도움 될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도움 안 될 것’은 18.9%(전혀 6.2%, 별로 12.7%)에 머물렀다. 한편, 가연결혼정보(주)의 관계자는 이번 조사에 대해 “10여 년 동안 정부가 추진해온 저출산 관련 정책이 투입 예산 대비 효과는 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정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결혼 및 임신과 출산 정책에 대한 인지도가 생각보다 낮게 나와 아쉽다” 면서, “향후 결혼을 못하거나 기피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정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사는 가연결혼정보(주)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2019년 8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엿새 동안 전국 만 19세 이상부터 44세 이하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온라인 조사방법으로 실시했다. 최종 1,000명이 응답을 완료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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