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하기 메뉴로 이동하기 상단으로 이동하기 하단으로 이동하기

뉴스

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켜야 할 연애 매너’ 연인에게 가장 정떨어지는 순간 1위

작성자
서울신문 등
작성일
2020.12.03
조회수
1973


- 미혼남녀가 뽑은 최악의 맞춤법은? “빨리 낳아, 않되, Mather”
- “남성(18.4%)보다 여성(81.6%)이 맞춤법 더 민감해”




모든 인간관계를 비롯해 가까운 연인 사이에도 지켜야 할 매너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혼남녀들이 뽑은 ‘사소하지만 지켜야 하는 연애 매너와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11월 5일부터 30일까지 ‘연인 사이 지켜야 할 연애 매너’라는 주제의 설문을 진행해, 미혼남녀 1,191명(남 508, 여 683)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연인에게 가장 정떨어지는 순간’으로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때(43.4%)’와 ‘반복적으로 맞춤법을 틀릴 때(32.3%)’를 선택한 이들이 많았습니다. 이어 ‘기념일을 잊었을 때(13.6%)’, ‘시사 상식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아예 모를 때(10.7%)’ 등을 꼽았습니다.

특히 응답 중 ‘반복적으로 맞춤법을 틀릴 때’를 택한 이의 비율이 남성 18.4%, 여성 81.6%인 것으로 보아, 대체적으로 남성보다는 여성이 대화 중 맞춤법을 더 민감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선택한 순간이 가장 싫은 이유에는 ‘나를 좋아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35%)’, ‘무지한 것 같아서(26.2%)’, ‘존중받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24.9%)’, ‘성의가 없어 보여서(13.9%)’ 등의 답변이 있었습니다.

‘연인의 이러한 행동에 실망한 경험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몇 번 있다(57.7%)’, ‘없다(25.6%)’, ‘자주 있다(16.7%)’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10명 중 약 7명이 실망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렇다면 연인이 비호감을 주는 행동을 하면 어떻게 하겠냐는 물음에는 대화를 통해 직접 알려주겠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설명을 통해 고쳐주거나, 느낀 생각을 솔직히 말한다(72.6%)’를 첫 번째로 꼽았으며, 이어 ‘둘 사이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다(23.3%)’, ‘즉시 헤어진다(1.4%)’, ‘기타(2.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연인이 사용한 최악의 맞춤법·표현’에는 ‘되’와 ‘돼’의 구분부터 ‘않되’, ‘않이‘, ‘빨리 낳아’, ‘외냐하면’ 등의 예가 있었고 단어로는 ‘연애인’, ‘예기’, ‘Mather’, ‘설겆이’ 등의 예가 있었습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관계자는 “호감과 비호감은 한 끗 차이라는 말이 있다. 약속·기념일을 챙기는 센스나 맞춤법·상식 같은 부분은 사소해 보일지라도 이성간 호감도에 큰 영향을 준다”라고 전했습니다.

또 “설문 결과를 참고하면, 여성이 맞춤법에 더욱 신경 쓰는 경향이 있으니, 좋아하는 이성이나 연인이 있다면 자주 헷갈리는 표현을 눈여겨 봐두고 메신저 대화에서 참고하면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의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빨리 낳아” “않되” 정떨어지는 최악의 맞춤법 (서울신문, 12/3)

◆ '자기야, 빨리 낳아'…미혼여성 "남친 틀린 맞춤법, 정뚝떨" (이데일리, 12/3)

◆ 여성 82% “남친 맞춤법 틀리면 정 떨어져”…미혼남녀가 꼽은 최악의 연애 매너는? (세계일보, 12/3)

◆ 연인에게 정뚝떨 순간.. 2위 '맞춤법 틀릴 때' 1위는? (파이낸셜뉴스, 12/3)

◆ '빨리 낳아·외냐하면'...틀린 맞춤법에 연인 사이 틀어진다 (아주경제, 12/3)

◆ 연인에게 가장 정떨어지는 순간 1위는? "약속 어길 때·맞춤법 틀릴 때" (빅데이터뉴스, 12/3)

◆ 연인에게 가장 정 떨어지는 순간 1위 "약속을 어길 때" (머니투데이, 12/3)

◆ 연인에게 가장 정떨어지는 순간 1위 "약속을 어길 때" (뉴스웍스, 12/3)

◆ 연인에게 가장 정떨어지는 순간 1위 "약속 어길 때" (아시아투데이, 12/3)

◆ [뉴스터치] 연인 사이에서 정떨어지는 최악의 맞춤법 (MBC, 12/4)

◆ [친절한 랭킹씨]‘않이 않 되’, ‘외냐하면’…사랑마저 식히는 최악의 맞춤법들 (뉴스웨이, 12/4)

◆ "외냐하면", "빨리 낳아"…정 뚝 떨어지는 연인간 최악 맞춤법 (뉴시스, 12/5)

#결혼정보회사 #결혼정보업체 #결혼정보 #성혼책임제도 #초혼 #재혼 #맞선 #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순위 #표준약관 #가입비 #무료상담신청 #러브테스트 #결혼정보회사등급 #결혼정보회사추천 #재혼정보회사 #상류층결혼정보회사 #결혼정보회사가입비 #결혼정보업체순위 #중매결혼 #대학생미팅 #결혼정보회사비용 #결혼정보회사후기 #결혼정보업체비용 #직장인미팅 #결혼상대자

이전글 가연 ‘2020년 미혼남녀가 가장 원하는 배우자상’ 발표
다음글 가연, 지친 마음 달랠 ‘12월의 힐링 이벤트’ 진행

가연 제휴 네트워크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연제휴 브랜드 어워드

안내자료 요청

안내자료 요청

가연 매니저는 심리, 가정복지, 통계 분야의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님께 최적의 성혼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이벤트 참여 입력폼
이름 학력
출생년도 19  

거주지역

성별
연락처
결혼이력
이메일
개인정보의 제공에 관한 사항

가연결혼정보㈜는 서비스 홍보 및 판매 권유를 위해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고자 합니다.
동의하지 않으셔도 회원가입 및 서비스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항목 내용
수집·이용 목적 신상품·이벤트 정보 안내, 광고성 정보 제공, 성별·연령·결혼경력·거주지역·학력에 따른 맞춤형(세분화) 광고 콘텐츠 제공,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활용
수집 항목 성명, 성별, 출생년도, 결혼경력, 거주지역, 학력, 휴대전화번호, 이메일주소
보유·이용기간 동의 철회 또는 회원 탈퇴 시까지

※ 본 동의를 거부하실 권리가 있으며, 거부하시더라도 회원가입 및 서비스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이벤트·혜택 등 마케팅 정보를 받아보실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안내

[회원가입 등 필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 수집·이용 목적

회원가입 의사 확인, 본인 식별·인증,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등 상담으로 연결되는 콘텐츠 참여 신청의 접수 및 처리 등

* 수집 항목

  • 회원가입 시: 이름, ID, 비밀번호, 성별,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가입인증정보(중복가입확인정보(DI)), 결혼경력, 거주지역, 학력, 직종
  •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시: 이름, 성별, 출생년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결혼경력, 거주지역, 학력

* 보유·이용 기간

회원 탈퇴 시 지체 없이 파기 (다만 아이디는 재사용 방지를 위해 구분 보관 / 가입인증정보(중복가입확인정보(DI))는 본인 확인 즉시 파기).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등에만 참여한 경우, 동의 철회 시 또는 상담 목적 달성 시까지 보유.

* 동의 거부 관련

정보주체는 위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하시는 경우 회원가입 및 상담신청·안내자료신청·전화상담·결혼점수테스트 등의 신청이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