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과 관련된 공지사항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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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LG유플러스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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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0일,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이사 김영주)과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LG유플러스 빌딩에서 ‘결혼정보서비스 및 부가적 제휴사업을 위한 양해각서 조인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주 가연결혼정보 대표이사, 이하진 고문, 최순종 LG유플러스 마케팅담당 상무, 정상오 팀장 등이 참석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향후 양 사의 제휴 방안에 관한 논의를 펼쳤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LG유플러스 미혼 가입 고객은 가연의 신뢰감 높은 결혼정보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식 서비스 론칭 예정일은 오는 10월입니다. 협약에 따라 가연은 독자적인 매칭시스템(GMS)과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LG유플러스 미혼 가입 고객에게 차별화된 결혼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LG유플러스 역시 해당 서비스를 통해 성혼한 고객에게는 가정 통신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는 통상적으로 임직원 복지 차원에서 진행되던 결혼정보 서비스를 고객으로 확장한 첫 사례로, 이번 제휴를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이 신뢰감 있는 매칭 서비스를 손 쉽게 이용하게 될 전망입니다. 정부가 저출산의 대책으로 비혼과 만혼의 결혼 문제를 지적한 상황에서, 가연은 결혼정보업계를 대표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해당 문제에 대해 늘 심도 깊은 고민을 펼쳐왔습니다. 결국 가연은 가장 잘 할 수 있는 ‘보다 많은 이들에게 좋은 짝을 찾아주는 일’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치는 것이 해당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고, 이에 뜻을 함께하는 LG유플러스와의 협약을 통해 저출산 등의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기로 결심했습니다. 이는 결혼정보 및 이동통신사 업계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협약으로, 민간기업이 최저 혼인율 기록 및 저출산 등의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바람직한 첫 사례로 손꼽힐 것이라 확신합니다. 가연은 기존의 임직원 복지 차원에서 진행되던 일반적인 결혼정보 서비스가 아닌, 민간기업이 고객을 대상으로 펼치는 최초의 ‘결혼 장려’ 활동인 이번 협약에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이 사회적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LG유플러스의 바람직한 사례를 바탕으로 다른 민간 기업도 해당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을 위해 함께 앞장서 힘쓸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연구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가연은 결혼정보업계의 사명감을 가지고, ‘저출산’과 ‘최저 혼인율 기록’ 등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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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